이타미 준의 물·바람·돌 명상 공간, 4단계 온라인 관람 예약과 뮤지엄 소개를 통합한 제주 수풍석 뮤지엄 홈페이지 구축
제주 비오토피아 주택단지 내 22만평 대지에 조성된 수풍석 뮤지엄은 건축가 이타미 준이 설계한 명상 공간으로, 2015년 9월 비오토피아 주민회에서 일반에 개방하였습니다. 소규모 자치 운영 시설로서 전화 예약과 현장 접수에 의존하던 관람 신청 방식이 셔틀버스 탑승 정원과 시간대 관리에 어려움을 주었고, 공간의 건축적 가치와 관람 방법을 사전에 충분히 전달하지 못해 방문자 만족도가 낮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수(水)·풍(風)·석(石)·두손뮤지엄 4개 공간 소개와 4단계 온라인 관람 예약 시스템, 셔틀버스 오시는 길, 취소·환불 정책, 내 예약 현황 조회를 통합한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관람 준비부터 예약 완료까지 온라인에서 자기완결되는 방문 경험을 제공하였습니다.
물·바람·돌의 명상 공간, 수풍석 뮤지엄 온라인 관람 예약 통합 홈페이지
BEFORE
AFTER
제작 구성 및 수행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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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약관·예약일·인원·결제 4단계 온라인 예약 시스템 구축
전화나 방문으로만 가능하던 관람 예약 방식은 운영자의 정원 관리 부담이 크고, 방문자도 예약 가능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이용약관 동의 → 예약일 선택 → 인원 선택(1~5명) → 확인 및 결제의 4단계 온라인 예약 플로우를 구축하고, 3개월 이내 예약 가능 범위와 SMS 예약 번호 자동 발송을 적용하여 방문자가 PC·모바일 어디서든 손쉽게 관람을 예약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수·풍·석·두손뮤지엄 4개 공간 포토 갤러리 소개 구성
이타미 준이 설계한 명상 건축 공간의 가치가 방문 전에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공간의 특수성과 관람 방식을 이해하지 못한 채 방문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수(水)뮤지엄(물의 반사), 풍(風)뮤지엄(바람 소리), 석(石)뮤지엄(돌 조각과 산방산 대비), 두손뮤지엄(기도 형태의 조형)을 각 공간별 슬라이드 포토 갤러리와 설명으로 구성하여 방문자가 관람 전부터 공간의 테마와 경험을 충분히 이해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셔틀버스 연계 오시는 길과 관람 유의사항 사전 안내
수풍석 뮤지엄은 셔틀버스로만 입장이 가능하고 화장실 이용·상업 촬영 금지 등 일반 관람지와 다른 운영 방침이 있어, 이를 사전에 인지하지 못한 방문자의 불만과 현장 혼선이 잦았습니다.
출발 장소 및 오시는 길 페이지에 셔틀버스 탑승 정보를 명시하고, 예약 단계에서 관람 유의사항(정시 출발, 화장실 사전 이용, 촬영 제한, 안내자 통제 등)을 이용약관 형태로 사전 동의하도록 구성하여 현장 운영 혼선을 방지하였습니다. -
취소·환불 정책 명시와 내 예약 현황 조회로 예약 신뢰도 강화
예약 후 취소·환불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분쟁이 발생하고, 방문자가 자신의 예약 내역을 직접 확인할 방법이 없어 재문의가 반복되었습니다.
관람일 기준 4일 전 100% · 3~1일 전 50% · 당일 환불 불가의 취소 환불 기준을 예약 화면에 명시하고, 내 예약 현황 메뉴를 통해 방문자가 예약 내역과 상태를 직접 조회할 수 있도록 하여 운영자의 문의 응대 부담을 줄이고 방문자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